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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AI, Fasoo DSPM 지원 범위를 원드라이브·쉐어포인트·아웃룩·슬랙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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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AI가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 솔루션 Fasoo DSPM의 SaaS 지원 범위를 넓혔다. 기존 구글 워크스페이스에 더해 원드라이브, 쉐어포인트, 아웃룩, 슬랙에서도 민감정보 탐지와 리스크 확인을 지원한다.

  • 1

    Fasoo DSPM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흩어진 민감 데이터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분류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 2

    이번 업데이트로 원드라이브, 쉐어포인트, 아웃룩, 슬랙 지원이 추가됐다.

  • 3

    원드라이브와 쉐어포인트에서는 개인정보·민감정보 식별, 위험등급 산정, MIP 자동 변환, 익명 링크 공유 현황 확인을 지원한다.

  • 4

    쉐어포인트 중복 파일의 유통 경로 이력 추적도 가능해졌다.

  • 5

    아웃룩과 슬랙에서도 민감정보 탐지와 리스크 요소 확인을 제공한다.

  • 파수 AI가 Fasoo DSPM의 지원 범위를 주요 업무 앱으로 넓힘

    • 기존에는 구글 워크스페이스 중심이었고, 이번에 원드라이브, 쉐어포인트, 아웃룩, 슬랙까지 확대됨
    • 멀티클라우드와 SaaS를 여러 개 쓰는 회사 입장에선 데이터가 어디에 흩어졌는지 보는 게 핵심임
  • Fasoo DSPM은 데이터 보안 태세 관리(Data Security Posture Management) 솔루션임

    • 멀티클라우드·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흩어진 민감 데이터를 식별함
    • 데이터의 위치, 등급, 접근 권한 같은 세부 속성을 명세화해 관리함
    • 다크 데이터와 섀도우 데이터까지 자동으로 검출·분류하고 보안 현황을 시각화함
  • 이번 업데이트에서 원드라이브와 쉐어포인트 쪽 기능이 꽤 구체적으로 추가됨

    • 개인정보와 민감정보를 식별하고 위험등급을 산정해 관리자에게 제공함
    • 마이크로소프트 문서보호방식인 MIP 자동 변환을 지원함
    • 익명 링크로 외부 공유된 원드라이브 파일 현황도 확인할 수 있음
    • 쉐어포인트 안의 중복 파일이 어떻게 유통됐는지 경로 이력도 추적할 수 있음

💡

> 원드라이브나 쉐어포인트에서 익명 링크 공유를 많이 쓰는 조직이라면, “누가 열 수 있는 파일인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사고 가능성을 꽤 줄일 수 있음.

  • 아웃룩과 슬랙에서도 민감정보 탐지와 리스크 확인이 가능해짐

    • 이메일과 메신저는 개발팀, 영업팀, 운영팀이 파일과 텍스트를 가장 자주 주고받는 통로임
    • 민감정보가 저장소에만 있는 게 아니라 대화와 첨부파일 속에 섞여 있다는 점을 겨냥한 업데이트로 볼 수 있음
  • 파수 쪽 설명은 요즘 업무 환경 변화와 맞닿아 있음

    • 여러 클라우드 저장소와 SaaS 앱을 동시에 쓰는 게 이제 기본값에 가까워짐
    • 그래서 보유 데이터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통합 관리하는 DSPM이 필요하다는 주장임
    • 개인정보보호 규제와 사이버 위협 대응까지 엮어서 보는 보안 운영 도구라는 포지션임

클라우드 저장소와 SaaS가 늘어날수록 보안팀이 진짜 힘든 건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른다’는 문제다. DSPM은 화려한 신기술이라기보다, 흩어진 데이터와 권한을 한 번에 보이게 만드는 실무형 보안 도구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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