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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삼성SDS 클라우드 최상위 파트너로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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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가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파트너로 선정됐어. 공공 클라우드 구축 경험, AI·HPC·GPUaaS 인프라 사업 실적, 교육·자격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야.

  • 1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에서 유일한 SCP 플래티넘 파트너로 소개됐어.

  • 2

    작년 8월 어드밴스드 파트너 등급을 받은 뒤 1년 만에 최상위 등급으로 승격됐어.

  • 3

    공공기관 클라우드 구축과 AI·GPU 인프라 지원 사업 실적이 핵심 근거로 제시됐어.

  • 4

    회사 측은 소버린 AI 시대의 K-Cloud·멀티클라우드 파트너 역할을 강조했어.

  • 메가존클라우드가 삼성SDS의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파트너 프로그램에서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파트너로 올라감

    • 업체 설명 기준으로 SCP 플래티넘 파트너는 메가존클라우드가 국내에서 유일함
    • 작년 8월에는 국내 첫 어드밴스드 파트너 등급을 받았고, 1년 만에 최고 등급으로 승격된 흐름임
  • 이번 승격의 핵심은 “클라우드 영업 잘함” 하나가 아니라, 공공·AI·GPU 인프라까지 묶인 종합 평가라는 점임

    • SCP 파트너 등급은 신규 계약 건수, 사업 실적, 교육 과정 이수 인원, 자격 취득 현황 등을 종합해서 매김
    • 사업 실적은 심사일 기준 최근 1년 성과를 본다고 함
    • 메가존클라우드는 공공 부문 SCP 사업과 AI, 고성능컴퓨팅(HPC), 서비스형 GPU(GPUaaS) 쪽 성과를 근거로 제시함
  • 공공 쪽 레퍼런스도 구체적으로 나왔음

    • 국민권익위원회 정부합동민원센터 통합콜센터 사업을 수행함
    • 국가나노인프라 통합정보시스템 사업도 사례로 언급됨
    • 공공기관 입장에서는 클라우드 전환 때 안정성, 보안, 운영 경험이 꽤 큰 평가 포인트라 이런 레퍼런스가 중요함
  • AI·GPU 인프라 쪽에서는 연구개발용 컴퓨팅 자원 지원 경험을 내세움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AI 경진대회 컴퓨팅 자원 지원을 수행함
    • 서울AI허브 고성능컴퓨팅 인프라 지원사업도 맡았음
    • 요즘 AI 도입 얘기는 많은데, 실제로는 GPU 확보와 운영이 병목인 경우가 많아서 이 대목이 은근 핵심임
  • 회사는 이번 성과를 “K-Cloud”와 “소버린 AI” 흐름에 연결해서 설명함

    • 공공기관과 기업이 요구하는 안전하고 유연한 AI·GPU 인프라를 구현하는 파트너가 되겠다는 메시지임
    • 글로벌 CSP와 국내 CSP, 200여 개 ISV 파트너 생태계, 자체 클라우드·AI·데이터·보안 솔루션을 함께 내세움
  • 숫자로 보면 메가존클라우드가 말하는 체급도 꽤 큼

    • AI·클라우드 전문가 2000여 명을 보유했다고 밝힘
    • 국내외 8000여 고객사의 AI 전환(AX)과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한다고 설명함
    • 한국, 북미, 일본,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등 10개국에서 사업을 한다고 소개함

기술 발표라기보다는 클라우드 파트너십 성과에 가까워. 그래도 공공·AI·GPU 인프라 수요가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어디로 움직이는지 보는 신호로는 꽤 의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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