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logical, 터미널 멀티플렉서를 시작점으로 ‘작업 세션’ 레이어를 만들겠다는 선언
Superlogical은 개발 작업이 로컬, 원격 서버, 샌드박스, CI, 프로덕션으로 흩어져 있는 문제를 ‘오래 살아있는 작업 세션’으로 묶겠다고 말한다. 첫 제품은 웹과 macOS/iOS에서 접근 가능한 현대식 터미널 멀티플렉서이고, 이후 자동화 작업과 프로덕션 운영까지 같은 인터페이스로 확장하려는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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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에이전트, CI, 프로덕션 작업을 하나의 durable session으로 묶는 구상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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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제품은 장기 실행 세션, 웹/네이티브 접근, 실시간 공유를 지원하는 터미널 멀티플렉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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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터미널 멀티플렉서의 스크롤백, 선택, 스크롤 같은 불편함을 현대적으로 고치겠다고 밝힘
AI 에이전트가 병렬로 작업하는 시대가 되면 ‘어디서 실행됐고 누가 이어받을 수 있는가’가 꽤 큰 문제가 됨. Superlogical의 포인트는 터미널 앱 하나가 아니라, 작업의 상태와 히스토리를 제품 경계 밖으로 끌어내겠다는 쪽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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