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Pro로 집 설계 도면을 직접 걸어보니, 이게 진짜 킬러 앱일 수도 있겠다는 이야기
Christian Selig은 집을 짓는 과정에서 평면도 PDF만으로는 공간감을 알기 어려워 Vision Pro용 3D walkthrough를 직접 만들었다. Fusion 360으로 벽과 바닥을 만들고, IKEA·3D Warehouse 모델을 가져와 USDZ로 내보낸 뒤, Claude와 Codex로 컨트롤러 지원 USDZ 뷰어 Prospector를 만들었다는 경험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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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도를 Fusion 360에서 3D 모델로 만들고 Vision Pro에서 실제 크기처럼 둘러보는 워크플로를 소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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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3D 모델, 3D Warehouse, GLB/OBJ/USDZ 변환을 활용해 가구와 질감을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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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와 Codex로 만든 Prospector는 컨트롤러 이동, 하늘 배경, 지형 따라가기, 현실 전환, 비행, 6배속 이동을 지원함
이 글의 재미는 Vision Pro 찬양보다 ‘비싼 공간 결정을 소프트웨어처럼 미리 시뮬레이션했다’는 데 있음. spatial computing이 개발자 장난감에서 실제 의사결정 도구로 넘어가는 그림이 꽤 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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