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 이메일 하나가 커리어를 바꿀 수도 있다는 얘기
저자는 카네기멜런 대기자 명단 탈출, GitHub 입사, 축구 클럽 투자까지 인생의 큰 전환점들이 콜드 아웃리치에서 시작됐다고 말한다. 다만 성공 사례만 보고 환상을 가지기보다, 진짜 관심과 예의를 갖춘 연락이어야 의미가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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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멜런 대기자 명단에서 추가 에세이를 보내 합격했고, 당시 대기자 합격률은 약 1-10%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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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GitHub에 콜드 이메일을 보내 주니어 개발자로 채용됐고, 당시 연봉 6만 달러는 회사 입장에서 비교적 낮은 리스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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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콜드 메일을 받는 사람의 태도도 중요하다며, 본인이 운영하는 회사에서는 콜드 이력서와 이메일을 받겠다고 말한다.
개발자 커리어에서 네트워킹은 종종 실력보다 덜 기술적인 주제로 취급되지만, 실제 기회는 꽤 자주 이런 비정형 경로에서 온다. 중요한 건 무작정 들이대는 게 아니라, 상대에게 진짜 관심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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