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많이 쓰는 시리에는 요금 매길 수도 있다
애플이 AI 기능이 강화된 시리를 많이 쓰는 사용자에게 비용을 부과할 가능성을 처음으로 시사했다. 팀 쿡은 향상된 음성비서 운영 비용을 해결할 계획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고, 유료 아이클라우드 플러스와의 연결 가능성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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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이 향상된 시리 운영 비용 문제를 해결할 계획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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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능이 강화된 시리를 많이 쓰는 사용자에게 과금할 가능성이 처음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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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아이클라우드 플러스 업그레이드와 일부 홈 보안 기능 유료 구독 조건도 함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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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리 베타는 7월 시작, 정식 제공은 가을 새 아이폰 출시 시점으로 예정
AI 기능이 무료 기본 기능처럼 보이던 시기가 빠르게 끝나는 분위기다. 애플도 온디바이스만으로 모든 걸 해결하기 어렵고, 클라우드 비용을 결국 구독 모델로 회수하려는 쪽에 가까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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