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터빈 구조로 압축공기에서 전기 뽑아내는 나노발전기 나옴
중앙대 이상민 교수 연구팀이 테슬라 터빈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마찰전기 나노발전기를 개발함. 압축공기 속 미세입자의 정전기 효과를 활용해 800V, 2.5A 출력을 달성했고, 전자기기 구동, 수분 수집, 미세먼지 제거까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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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공기의 미세입자 정전기 효과(particulate static effect)를 최초로 활용한 발전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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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Hz, 8,472RPM에서 최대 800V / 2.5A 출력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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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 없는 점성력 기반 회전으로 비접촉식 작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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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전원 공급, 공기 중 수분 수집, 미세먼지 제거 등 다용도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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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d Energy Materials 저널에 게재됨
산업 현장에서 버려지는 압축공기와 배기 흐름을 전력으로 회수할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임. 고전압 출력으로 음이온 생성까지 되니 공장 환경 개선에도 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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