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ury는 신입 엔지니어에게 Haskell을 2주 만에 가르친다 — 그 방법론 전체 공개
핀테크 Mercury가 50명 이상의 신규 엔지니어를 2주 만에 Haskell 실무 투입 수준으로 교육한 프로그램 LHbE를 공개. 교재·강의 없이 순수 연습문제 + 매일 1:1 멘토링으로 모나드 트랜스포머 스택까지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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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트 × 10일, 모나드 트랜스포머 스택까지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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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강의 제로, 연습문제만으로 학습하는 'Practice over Prose'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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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에 Hoogle을 먼저 가르치고, 초기 Hoogle 활용도가 최종 성과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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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의 핵심 원칙: '학습을 훔치지 마라' — 답을 알려주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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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은 양날의 검: 빠른 학습자는 검증에, 느린 학습자는 목발로 사용
Haskell이라는 극단적 사례지만, 교육 방법론 자체가 보편적으로 적용 가능함. '읽지 말고 풀어라' + '즉각적이고 정확한 피드백'이라는 원칙은 어떤 기술 온보딩에도 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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