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OpenClaw 안에 숨어있는 미니멀 코딩 에이전트가 진짜 핵심이었음
Armin Ronacher가 OpenClaw의 내부 코딩 에이전트 Pi를 소개. 도구 4개와 초미니멀 시스템 프롬프트로 시작해서 확장 시스템으로 무한히 성장하는 철학이 핵심.
- 1
시스템 프롬프트가 가장 짧고 도구도 Read/Write/Edit/Bash 4개뿐
- 2
MCP 미지원은 의도적 — 에이전트가 스스로 확장하도록 설계
- 3
세션이 트리 구조라서 사이드 브랜치에서 도구 수정 후 복귀 가능
- 4
TUI 확장으로 터미널 안에서 Doom까지 실행 가능한 유연성
- 5
스킬 다운로드가 아니라 에이전트가 직접 코드를 짜서 기능 확장
미니멀리즘이 오히려 무한한 확장성을 만든다는 역설. 소프트웨어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경험을 실제로 구현한 사례
관련 기사
NIPA, 260명 규모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시작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13주간의 프로젝트 활동을 시작했음. 국내 개발자들이 GitHub 기반 글로벌 협업 환경에서 코드, 문서, 버그 수정, 풀 리퀘스트를 직접 경험하게 하는 프로그램임.
그누보드7, 디딤과 손잡고 멀티클라우드 도입 문턱 낮춘다
에스아이알소프트가 클라우드 전문기업 디딤과 협력해 그누보드7 기반 웹서비스 구축·운영 환경을 넓히기로 했다. 커뮤니티, 쇼핑몰, 예약, 구독형 서비스 같은 실무 프로젝트에서 서버 구성과 운영 부담을 줄이는 게 핵심이다.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출범, 국내 개발자 260여 명 참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13주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11개 프로젝트팀의 멘토와 멘티 260여 명이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를 목표로 코드 개발, 문서화, 오류 수정 등을 진행한다.
NIPA, 국내 개발자 260명 규모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시작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국내 개발자의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를 지원한다. 11개 프로젝트팀, 멘토·멘티 260여 명이 13주 동안 깃허브 기반 협업, 코드 리뷰, 문서화, 오류 수정 등을 실제로 경험한다.
Ghostty 엔진을 Emacs 안으로 끌고 온 터미널, Ghostel.el
Ghostel.el은 Ghostty의 libghostty-vt를 기반으로 Emacs 안에서 동작하는 터미널 에뮬레이터다. eat 스타일의 여러 입력 모드, 안정적인 복사 모드, line mode, 자동 password prompt 처리, compile-mode 유사 실행 버퍼, Kitty graphics 지원, 높은 throughput을 앞세워 eat/vterm과 차별화함.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