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borium은 AI 슬롭웨어다 — tree-sitter 기반 구문 강조 도구를 써보려다 겪은 일
fasterthanlime의 tree-sitter 기반 구문 강조 도구 Arborium을 통합하려다 반복적 버그에 시달린 개발자의 경험기. AI 생성 코드 특유의 문서 부재와 골든 패스 밖에서의 붕괴를 겪고, 관련 오픈소스 드라마까지 알게 되면서 Lezer로 돌아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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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borium이 거의 전부 AI로 작성된 코드라는 징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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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 참조 에러와 동적 임포트 문제의 순환적 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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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ette 제거와 open slopware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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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픽스 PR을 적용해봤지만 여전히 동작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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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er로 복귀하면서 오히려 100줄 절약
AI 생성 코드가 골든 패스에서 벗어나면 디버깅 불가능해지는 전형적 사례. 문서 부재가 문제를 극대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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