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bootstrap의 stage0를 단순화하는 C 컴파일러 프로젝트
GNU Mes를 대체하는 C 컴파일러를 C로 작성해서 TCC를 컴파일하는 프로젝트. Stack-C 중간 언어를 거쳐 감사 가능한 빌드 체인을 구축하며, 이미 TCC 0.9.27 빌드에 성공해 live-bootstrap 결과물과 SHA256 해시가 일치함.
- 1
C로 작성한 컴파일러가 Stack-C 중간 언어를 생성하고 M1 어셈블리로 변환
- 2
TCC 0.9.27 빌드 성공 — live-bootstrap 결과물과 SHA256 해시 일치 확인
- 3
hex0 파일에 C소스 라인↔어셈블리↔중간코드 매핑으로 감사 가능성 확보
- 4
x86_64, ARM, RISC-V64 타겟 확장 계획
재현 가능한 빌드의 신뢰 체인을 처음부터 쌓아가는 프로젝트. 보안과 공급망 무결성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의미 있는 작업.
관련 기사
NIPA, 260명 규모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시작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13주간의 프로젝트 활동을 시작했음. 국내 개발자들이 GitHub 기반 글로벌 협업 환경에서 코드, 문서, 버그 수정, 풀 리퀘스트를 직접 경험하게 하는 프로그램임.
그누보드7, 디딤과 손잡고 멀티클라우드 도입 문턱 낮춘다
에스아이알소프트가 클라우드 전문기업 디딤과 협력해 그누보드7 기반 웹서비스 구축·운영 환경을 넓히기로 했다. 커뮤니티, 쇼핑몰, 예약, 구독형 서비스 같은 실무 프로젝트에서 서버 구성과 운영 부담을 줄이는 게 핵심이다.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출범, 국내 개발자 260여 명 참여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13주간의 활동을 시작했다. 11개 프로젝트팀의 멘토와 멘티 260여 명이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를 목표로 코드 개발, 문서화, 오류 수정 등을 진행한다.
NIPA, 국내 개발자 260명 규모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시작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26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고 국내 개발자의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를 지원한다. 11개 프로젝트팀, 멘토·멘티 260여 명이 13주 동안 깃허브 기반 협업, 코드 리뷰, 문서화, 오류 수정 등을 실제로 경험한다.
Ghostty 엔진을 Emacs 안으로 끌고 온 터미널, Ghostel.el
Ghostel.el은 Ghostty의 libghostty-vt를 기반으로 Emacs 안에서 동작하는 터미널 에뮬레이터다. eat 스타일의 여러 입력 모드, 안정적인 복사 모드, line mode, 자동 password prompt 처리, compile-mode 유사 실행 버퍼, Kitty graphics 지원, 높은 throughput을 앞세워 eat/vterm과 차별화함.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