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뒷면에 전파 망원경을 보내는 40년짜리 프로젝트, 드디어 발사 임박
천문학자 Jack Burns가 40년간 추진해온 달 뒷면 전파 망원경 LuSEE-Night가 곧 발사된다. 태양계에서 전자기적으로 가장 조용한 달 뒷면에서 우주 암흑 시대의 신호를 관측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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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EE-Night: 6m 다이폴 안테나 2개, 턴테이블, 분광기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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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4천만 달러, 무게 108kg(배터리만 3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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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뒷면 밤에 50MHz 이하 저주파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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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시대 시그니처는 다른 신호보다 5-6자릿수 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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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시 후속으로 10만 안테나 FarView 배열 계획
40년간 10명의 NASA 국장과 7명의 대통령을 거치며 밀어붙인 프로젝트. 과학의 집요함과 우주 관측의 물리적 한계를 동시에 보여주는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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