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40년 베테랑 타나베 켄스케 은퇴 — 마지막 작품은 메트로이드 프라임 4
닌텐도에서 40년간 100개 이상의 타이틀에 참여한 타나베 켄스케가 메트로이드 프라임 4: 비욘드를 마지막으로 은퇴함. 슈마리오3, 젤다, 메트로이드 프라임 등 닌텐도 역사를 관통하는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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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입사, 100+ 타이틀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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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3, 젤다: 신들의 트라이포스, 메트로이드 프라임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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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작품 메트로이드 프라임 4에서 사무스와 사일럭스 이야기를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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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닌텐도 월드 테마파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도 역임
한 사람의 크레딧 리스트만으로 닌텐도 40년 역사를 조망할 수 있다는 게 대단함. 게임 업계에서 이 정도 스팬의 커리어는 극히 드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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