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피드

Ask HN: Claude Code로 뭘 만들었나?

ai-ml 약 2분
vote
0
댓글
북마크

HN에서 Claude Code로 만든 프로젝트를 묻는 쓰레드. 스크래퍼, 광고 자동화, PDF 에디터, 랜딩페이지 생성기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몇 분 만에 셋업+배포까지 완료됐다는 답변이 달림.

  • 1

    소소한 스크립트부터 중간~대규모 프로젝트까지 Claude Code로 빠르게 구현

  • 2

    페이스북 광고 E2E 자동화, Polymarket 봇, 이커머스 랜딩페이지 생성기 등 실용적 프로젝트 목록

  • 3

    아이디어에서 배포까지의 사이클이 극적으로 단축됨

  • HN에서 "Claude Code로 뭘 만들어 봤냐"는 질문이 올라왔는데, 답변이 꽤 인상적임. 소소한 일회성 스크립트부터 중간~대규모 프로젝트까지, Claude Code만으로 몇 분 안에 셋업+배포까지 완료했다는 거임

  • 답변자가 나열한 프로젝트 목록이 다양함:

    • 근처 가게의 상품 가격을 긁어모아 인플레이션을 추적하는 스크래퍼
    • Typeform 클론 (본인 니즈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 페이스북 광고 캠페인을 생성/추적/스케일링하는 E2E 자동화
    • 여러 페이스북 페이지의 댓글 관리를 자동화하는 대시보드
    • Polymarket 봇
    • 브라우저 내 PDF 에디터 (데이터가 로컬에만 남도록)
    • 상품 설명만 넣으면 이커머스 랜딩페이지를 찍어내는 제너레이터
    • nanobananapro를 활용한 슬라이드쇼 생성기
    • 이미지 생성용 인피니트 캔버스 (노드 기반)
    • AI 음성 에이전트를 전화로 테스트하는 에이전트 자동화
  • 핵심 포인트는 "머릿속에 떠오르면 몇 분 안에 셋업하고 배포할 수 있다"는 거임. 과거에는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에 주말을 갈아넣었는데, 이제는 아이디어 → 동작하는 앱의 사이클이 극적으로 줄어든 셈

ℹ️참고

> Ask HN 쓰레드 특성상 한 명의 답변만 수록됨. 실제 쓰레드에는 더 다양한 사례가 있을 수 있음

AI 코딩 도구가 사이드 프로젝트의 진입 장벽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는 실제 사례 모음. '주말 프로젝트'가 '점심시간 프로젝트'가 되는 시대.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

ai-ml

애플 새 음성 인식 API, 온디바이스 영어 전사에서 위스퍼 스몰까지 이겼다

애플의 새 음성 인식 API인 스피치애널라이저가 리브리스피치 벤치마크에서 기존 SFSpeechRecognizer는 물론 위스퍼 스몰보다도 낮은 단어 오류율을 기록했어. 깨끗한 음성에서는 2.12%, noisy 음성에서는 4.56%로, 기존 애플 API 대비 오류율을 3.5~4배 줄였고 위스퍼 스몰보다 약 3배 빠르게 돌았어. 다만 영어·애플 플랫폼·OS 26 조건의 결과라, 다국어와 크로스플랫폼에서는 여전히 위스퍼의 장점이 남아 있어.

ai-ml

AI를 진짜 잘 쓰는 기업, 미국 증시에서 연 30% 프리미엄 받는다는 연구

예일대와 로체스터대 연구진이 기업의 실제 대형 언어 모델 사용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AI 활용도가 높은 상위 20% 기업이 하위 20%보다 주당 평균 0.64% 높은 초과수익률을 냈다. 단순히 AI 기업이냐가 아니라, 업무에 AI를 얼마나 깊게 쓰는지가 시장 가치에 반영되고 있다는 얘기다.

ai-ml

ZTE, AI 에이전트폰으로 스마트폰 재도전…진짜 승부처는 앱 생태계

ZTE가 바이트댄스의 더우바오를 탑재한 AI 에이전트 스마트폰으로 시장 재진입을 노린다. 핵심은 사용자가 명령하면 AI가 여러 앱을 직접 열고 조작하는 방식인데, 위챗·타오바오·알리페이 같은 플랫폼과 충돌하면서 생태계 문제가 가장 큰 변수로 떠올랐다.

ai-ml

노벨상 학자들까지 “AI 경제 충격, 지금 제도 안 만들면 늦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15명을 포함한 학자와 기술 업계 인사 약 200명이 AI가 향후 10년 안에 경제를 급격히 바꿀 수 있다며 정책 대응을 촉구했다. 이들은 산업혁명보다 큰 변화가 훨씬 짧은 시간에 올 수 있고, 대규모 일자리 대체와 생활 수준 향상이라는 양면성이 동시에 존재한다고 봤다.

ai-ml

NHN, AI 데이터센터 매출 기대감에 목표주가 5만6000원으로 상향

한국투자증권이 NHN의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핵심 근거는 양평 AI 데이터센터 가동, 공공·민간 GPU 클러스터 수주 확대, 클라우드 사업부 신규 매출 반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