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Bravia TV 사업을 TCL에 넘긴다 — 51:49 합작법인 설립
Sony가 홈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를 TCL과의 합작법인으로 분사하며, TCL이 51% 경영권을 가짐. 2027년 4월 새 글로벌 법인이 출범하면 Sony/Bravia 브랜드에 TCL 제조 기술이 결합된 제품이 나올 예정. 전문가들은 오히려 가격 경쟁력 있는 Bravia의 부활을 기대하고 있음.
- 1
TCL 51% / Sony 49% 합작법인으로 홈 엔터테인먼트 분사
- 2
Sony/Bravia 브랜드 유지하되 TCL 디스플레이 기술·제조 인프라 활용
- 3
2027년 4월 글로벌 법인 출범 목표
- 4
전문가: Bravia 르네상스 가능성, 더 합리적 가격대 기대
일본 TV 업체의 쇠퇴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지만, Sony의 영상 처리 기술 + TCL의 가성비 제조가 합쳐지면 소비자에게는 좋은 결과가 될 수 있음.
관련 기사
Last.fm, 소유권 바뀌고 독립 회사로 새 출발
Last.fm이 소유권 변경을 거쳐 독립 회사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계정, 청취 기록, 스크로블, Pro 구독, API 기능은 그대로 유지되며 사용자 데이터 처리 방식도 바뀌지 않는다고 안내했다.
구글이 “사람들은 AI 모드를 좋아한다”고 하자 덕덕고 방문이 28% 가까이 늘어남
구글 검색이 AI 모드와 AI 개요를 전면에 밀어붙이는 사이, AI 없는 검색을 내세운 덕덕고 쪽 트래픽이 눈에 띄게 뛰었다. 덕덕고는 “사람들이 원하는 건 AI 자체의 찬반이 아니라 선택권”이라고 보고 있다.
경기도, 도민 15만 명 대상 AI·디지털 교육 시작
경기도가 2026년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약 15만 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키오스크, 생성형 AI, 업무 자동화 교육을 운영해. 고령층과 정보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 청년·소상공인 대상 AI 활용 교육까지 범위를 넓힌 게 특징이야.
NIA “공공 AX 표준 만들고, 정책부터 현장 구현까지 직접 잇겠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AI 기본법에 따른 인공지능정책센터로 지정되며 공공 부문의 AI 전환을 지원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핵심은 부처·지자체가 각자 따로 AI를 도입하다 생기는 중복 투자와 표준 부재를 줄이고, 일부 유스케이스는 정책 설계에서 구현까지 직접 밀어붙이겠다는 것.
최악의 면접은 코딩 테스트가 아니라 ‘무단 심리평가’였다
한 엔지니어가 정신건강 스타트업의 창업 엔지니어 면접에서 겪은 일을 공유했다. 기술 평가도 하기 전에 90분짜리 컬처핏 인터뷰에서 인생의 가장 힘든 날, 가족 문제, 실패한 관계 같은 사적인 이야기를 끌어냈고, 다음 날 한 줄짜리 탈락 메일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