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n Proto: Protobuf 만든 사람이 다시 만든 '인코딩 없는' 직렬화 포맷
Protocol Buffers v2의 핵심 개발자 Kenton Varda가 만든 데이터 직렬화 포맷 겸 RPC 시스템. 인코딩과 메모리 표현이 동일해서 직렬화/역직렬화 비용이 0이며, mmap, 랜덤 액세스, 프로세스 간 공유 메모리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함. Cloudflare Workers에서 실전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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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딩 포맷 = 메모리 내 표현이라 직렬화/역직렬화 비용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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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독립적이면서 현대 CPU에 최적화된 설계 (고정 폭, 리틀엔디언, 오프셋 기반 포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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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king 압축으로 protobuf과 비슷하거나 더 작은 메시지 크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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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p, 랜덤 액세스, 언어 간/프로세스 간 통신 등 다양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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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traveling RPC: promise pipelining으로 응답이 요청보다 먼저 도착하는 구조
Protobuf의 창시자가 '인코딩 단계 자체를 없애버리면 어떨까'라는 근본적 질문에서 출발한 설계. 제로카피 직렬화의 대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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