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앞바다에 방사성 폐기물 드럼통 5만 개가 잠들어 있음
1946~1970년 사이 미국 정부가 패럴론 해양보호구역에 방사성 폐기물 드럼통 약 5만 개를 투기했는데, USGS가 소나 매핑으로 위치를 파악 중임. 현재까지 오염 추정 구역의 15%만 조사 완료된 상태로, 정확한 드럼통 위치를 모르기 때문에 오염도 평가 자체가 어려운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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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1970년 약 5만 개 방사성 폐기물 드럼통이 350평방해리에 투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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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디지털 보정으로 해저 지질과 폐기물 컨테이너를 구별하는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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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 추정 구역의 15%만 매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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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육군공병대·해군 협력으로 준설토 투기 후보지 6곳에서 3곳으로 축소
반세기 전에 투기한 폐기물의 위치조차 파악 못 하고 있다는 점이 해양 환경관리의 현실을 보여줌. 기술이 발전해도 과거의 무책임한 처리를 수습하는 데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든다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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