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LLM PyPI 공급망 공격 - 발견부터 공개까지 72분의 기록
litellm v1.82.8 PyPI 공급망 공격의 발견과 대응 과정을 분 단위로 기록한 트랜스크립트. 엔지니어가 노트북 멈춤 현상을 Claude Code로 조사하다 악성코드를 발견하고 72분 만에 공개 대응을 완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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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llm v1.82.8이 PyPI에 악성코드 포함 상태로 업로드됨 (GitHub에는 v1.82.6까지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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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 파일이 Python 시작 시 자동 실행되어 SSH키, AWS, GCP, K8s 크리덴셜 등을 탈취하고 RSA+AES 암호화 후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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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업로드 후 6분 만에 첫 피해자 감염, 72분 만에 공개 대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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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 폭탄은 .pth의 subprocess 재귀 호출로 인한 부작용으로 11,000개 프로세스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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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가 악성코드 분석부터 블로그 포스트 작성, PR 생성까지 전 과정을 지원
보안 전문가가 아닌 일반 개발자가 AI 도구만으로 공급망 공격을 실시간 탐지하고 대응한 첫 사례. AI가 공격 도구로만 쓰이는 게 아니라 방어 속도도 극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걸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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