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cle, 3만 명 대규모 해고 — AI 데이터센터 투자금 마련 위해 새벽 이메일 한 통으로 잘랐다
Oracle이 역대 최대 규모인 2~3만 명 감원을 단행했다. 새벽 6시 이메일 한 통으로 통보했으며,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한 80~100억 달러 현금 확보가 목적이다. 순이익은 역대 최고인데 580억 달러 신규 부채와 주가 반토막이 동시에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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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 명 해고, 전체 인력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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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 이메일 한 통으로 통보, 사전 면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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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투자 위해 80~100억 달러 현금 확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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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만에 580억 달러 신규 부채, 주가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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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61.3억 달러로 95% 증가 — 역대 최고 수익과 역대 최대 해고 동시 진행
AI 올인을 위해 기존 사업부를 대규모로 정리하는 Oracle의 행보는, 빅테크들의 AI 인프라 투자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극단적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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