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대표 "AI로만 개발하니 생산성 3배, 남은 병목은 커뮤니케이션"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서울대 AI 서밋에서 'AI 전용 개발'로 10개월 프로젝트를 3개월에 완료한 내부 실험을 공개했다. 1~2명이 SW를 만드는 '크랙드 엔지니어' 시대가 온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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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내부 실험: AI 전용 개발로 10개월→3개월 (3배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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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병목은 코딩이 아닌 사람 간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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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랙드 엔지니어' — AI로 기획~개발~마케팅 혼자 수행하는 직군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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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위축은 수요 소멸이 아닌 구조 변화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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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시총 6400조원 vs 앱 영역 '사스포칼립스' — AI 인프라가 최우선
'손 코딩 금지' 실험을 실제로 돌리고 있다는 건 네이버클라우드가 단순 구호가 아니라 실전에서 AI 생산성을 검증하고 있다는 뜻이다. 10개월→3개월 데이터는 꽤 설득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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