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M 파라미터 초소형 LLM을 밑바닥부터 만들어봤다 — GuppyLM
LLM의 전체 파이프라인(데이터 생성, 토크나이저, 모델 아키텍처, 학습, 추론)을 Colab 노트북 하나로 5분 만에 체험할 수 있는 교육용 프로젝트. 8.7M 파라미터 바닐라 트랜스포머로 물고기 캐릭터 챗봇을 만들었고, 60K 합성 대화 데이터로 학습함.
- 1
PhD나 대규모 GPU 없이 Colab 5분이면 LLM 전체 파이프라인 학습 가능
- 2
8.7M 파라미터 바닐라 트랜스포머 — GQA, RoPE, SwiGLU 등 최신 기법 전부 제외
- 3
60K 합성 대화 데이터를 템플릿 합성으로 직접 생성
- 4
설계 결정(싱글턴, 시스템 프롬프트 제거, 바닐라 아키텍처)마다 이유가 명확히 설명됨
LLM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데 진입장벽이 높다고 느끼는 개발자에게 딱 맞는 프로젝트. 모델 크기를 극단적으로 줄이면서도 각 설계 결정의 근거를 명확히 설명하는 게 교육 자료로서의 가치를 높임.
관련 기사
애플 새 음성 인식 API, 온디바이스 영어 전사에서 위스퍼 스몰까지 이겼다
애플의 새 음성 인식 API인 스피치애널라이저가 리브리스피치 벤치마크에서 기존 SFSpeechRecognizer는 물론 위스퍼 스몰보다도 낮은 단어 오류율을 기록했어. 깨끗한 음성에서는 2.12%, noisy 음성에서는 4.56%로, 기존 애플 API 대비 오류율을 3.5~4배 줄였고 위스퍼 스몰보다 약 3배 빠르게 돌았어. 다만 영어·애플 플랫폼·OS 26 조건의 결과라, 다국어와 크로스플랫폼에서는 여전히 위스퍼의 장점이 남아 있어.
AI를 진짜 잘 쓰는 기업, 미국 증시에서 연 30% 프리미엄 받는다는 연구
예일대와 로체스터대 연구진이 기업의 실제 대형 언어 모델 사용 데이터를 분석했더니, AI 활용도가 높은 상위 20% 기업이 하위 20%보다 주당 평균 0.64% 높은 초과수익률을 냈다. 단순히 AI 기업이냐가 아니라, 업무에 AI를 얼마나 깊게 쓰는지가 시장 가치에 반영되고 있다는 얘기다.
ZTE, AI 에이전트폰으로 스마트폰 재도전…진짜 승부처는 앱 생태계
ZTE가 바이트댄스의 더우바오를 탑재한 AI 에이전트 스마트폰으로 시장 재진입을 노린다. 핵심은 사용자가 명령하면 AI가 여러 앱을 직접 열고 조작하는 방식인데, 위챗·타오바오·알리페이 같은 플랫폼과 충돌하면서 생태계 문제가 가장 큰 변수로 떠올랐다.
노벨상 학자들까지 “AI 경제 충격, 지금 제도 안 만들면 늦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15명을 포함한 학자와 기술 업계 인사 약 200명이 AI가 향후 10년 안에 경제를 급격히 바꿀 수 있다며 정책 대응을 촉구했다. 이들은 산업혁명보다 큰 변화가 훨씬 짧은 시간에 올 수 있고, 대규모 일자리 대체와 생활 수준 향상이라는 양면성이 동시에 존재한다고 봤다.
NHN, AI 데이터센터 매출 기대감에 목표주가 5만6000원으로 상향
한국투자증권이 NHN의 목표주가를 4만5000원에서 5만6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핵심 근거는 양평 AI 데이터센터 가동, 공공·민간 GPU 클러스터 수주 확대, 클라우드 사업부 신규 매출 반영이다.
댓글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