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텍, 세포 분할 파운데이션 모델 'CellSAM' 오픈소스 공개
칼텍 연구진이 다양한 생물학 이미지에서 세포를 자동 식별하는 범용 파운데이션 모델 CellSAM을 네이처 메서즈에 공개했다. 단일 모델로 종양세포·박테리아·면역세포를 모두 커버하고 세포 간 상호작용과 공간 구조까지 분석 가능하다. 연구자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게 오픈소스로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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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모델로 다양한 세포 유형을 커버하는 최초의 범용 세포 분할 파운데이션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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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세포를 다양한 조건에서 추적해 희귀 세포 상태·형태 변화·치료 반응 관계 분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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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엔 도메인별 전용 모델이 필요했던 수작업 라벨링 병목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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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메서즈 게재, 연구자에게 무료 공개
메타의 SAM을 세포 이미징 도메인에 특화시킨 파생 모델로, 바이오 AI에서 파운데이션 모델 전략이 실제로 통한다는 신호다. 수작업 라벨링에 막혔던 연구가 빠르게 풀릴 여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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