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화대 교수가 만든 '즈푸AI' — 세계 최초 LLM 상장, GLM-4.7로 GPT에 도전
칭화대 교수 탕제가 창업한 중국 AI 스타트업 즈푸AI가 2026년 1월 홍콩 증시에 1,159대 1 경쟁률로 상장 — 세계 최초 LLM 순수 스타트업 상장 사례. GLM-4.7은 LiveCodeBench 84.9%, SWE-bench 73.8% 기록하며 Claude API 대비 10분의 1 가격으로 시장 재편을 시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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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푸AI 홍콩 상장 청약 경쟁률 1,159대 1, 세계 최초 LLM 순수 스타트업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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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M-4.7 (350B MoE, 200K 컨텍스트) LiveCodeBench 84.9% — Claude Sonnet 4.5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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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가격 100만 토큰당 입력 0.6달러/출력 2.2달러 — GPT-4 Turbo 대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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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재 이후 Claude API 엔드포인트 호환 설계로 중국 내 개발자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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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텐센트·메이투안·중국정부 등 총 83억 위안 투자, '인내자본' 전략 전형
제재를 해자로 전환한 케이스. 오픈소스 + API 호환성 + 가격 파괴 3단 공격으로 개발자 생태계를 빠르게 흡수 중. 한국은 기초 모델 vs 응용 AI 중 선택을 미룰 수 없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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