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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시크, 마크다운 기반 기존 앱과 새 앱으로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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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시크가 앞으로 기존 마크다운 기반 앱을 ‘로그시크 오리지널’로 유지하고, 새 ‘로그시크’와 분리해 운영하겠다고 밝혔어. 기존 사용자는 당장 옮길 필요 없이 지금 쓰던 앱을 계속 쓰거나 원하는 시점에 전환하면 돼.

  • 1

    기존 마크다운 기반 앱은 계속 사용할 수 있음

  • 2

    새 제품명 체계는 ‘로그시크 오리지널’과 ‘로그시크’로 분리됨

  • 3

    앱과 문서는 앞으로 몇 주 동안 이 구분을 반영해 업데이트될 예정

  • 4

    사용자는 준비됐을 때 전환하거나 기존 앱에 머물 수 있음

  • 로그시크가 제품을 두 갈래로 나눔. 기존 마크다운 기반 앱은 계속 남고, 새 로그시크와 별도 제품처럼 운영됨.

    • 기존 앱은 앞으로 ‘로그시크 오리지널’로 불리는 흐름임.
    • 새 제품은 그냥 ‘로그시크’ 이름을 가져가는 구조로 보임.
  • 기존 사용자는 당장 뭘 옮기거나 갈아탈 필요 없음.

    • 공지에 따르면 기존 마크다운 기반 앱을 계속 써도 되고, 준비됐을 때 전환해도 됨.
    • 심지어 원하면 현재 앱을 원하는 만큼 계속 써도 된다고 못박음.
  • 앞으로 몇 주 동안 앱과 문서가 이 분리 구조에 맞춰 업데이트될 예정임.

    • 사용자 입장에서는 문서에서 ‘로그시크 오리지널’과 ‘로그시크’가 뭘 가리키는지 확인해야 할 듯.
    • 플러그인, 동기화, 데이터 저장 방식 같은 세부 차이가 뒤따라 정리될 가능성이 큼.
  • 개인 지식 관리 도구를 오래 써온 사람에겐 꽤 중요한 변화임.

    • 마크다운 기반 앱은 데이터 소유권과 이식성 때문에 선택한 사용자가 많음.
    • 새 앱이 더 편해지더라도, 기존 워크플로와 파일 구조를 깨지 않는지가 전환 여부를 가를 가능성이 큼.

개발자들이 노트 도구를 고를 때 제일 민감한 게 데이터 포맷과 이주 비용인데, 로그시크는 일단 기존 마크다운 사용자에게 강제 전환을 걸지 않는 쪽을 택했어. 짧은 공지지만, 개인 지식 관리 도구 사용자에겐 꽤 중요한 신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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