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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노이드와 오픈소스컨설팅, AI 미디어 자산관리·프라이빗 클라우드 묶어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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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노이드와 오픈소스컨설팅이 AI 기반 미디어 자산관리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공동 영업하기로 했어. 콘텐츠 수집, 아카이빙, 검색, AI 분석, 인프라 운영까지 한 번에 제공해 방송·미디어·공공 분야의 대용량 콘텐츠 관리 수요를 노리는 그림이야.

  • 1

    카테노이드의 룸엑스와 오픈소스컨설팅의 플레이스 클라우드·플레이스 와스업을 결합

  • 2

    룸엑스는 페타바이트 단위 콘텐츠 관리와 AI 메타데이터 자동 생성을 지원

  • 3

    오픈소스컨설팅은 오픈스택·쿠버네티스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경험과 300여 고객 레퍼런스를 보유

  • 카테노이드와 오픈소스컨설팅이 AI 미디어 자산관리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묶어서 팔기로 했음

    • 타깃은 방송,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공공 분야
    • 콘텐츠 수집, 아카이빙, 검색, AI 분석, 인프라 운영까지 엔드 투 엔드로 제공하겠다는 구상
  • 조합은 꽤 명확함. 카테노이드는 미디어 자산관리, 오픈소스컨설팅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쪽을 맡는 그림임

    • 카테노이드 쪽 핵심 제품은 AI 미디어 자산관리(MAM) 플랫폼 룸엑스
    • 오픈소스컨설팅 쪽은 플레이스 클라우드와 플레이스 와스업을 붙임
    • 오픈소스컨설팅은 오픈스택(OpenStack)과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을 해온 회사고, 기상청·LG전자·KB국민은행 등 300여 고객 레퍼런스를 갖고 있음
  • 왜 이 패키지가 나왔냐면, 생성형 AI 이후 콘텐츠 양이 너무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임

    • 영상, 숏폼, 라이브 커머스, 내부 아카이브까지 쌓이면 단순 파일 서버로는 검색과 재활용이 어려움
    • 고객 입장에서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 따로, 인프라 따로 도입하면 연동과 운영 복잡도가 커짐
  • 룸엑스는 페타바이트(PB) 단위 대용량 콘텐츠를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소개됨

    • AI로 인물, 사물, 위치, 텍스트, 음성 정보를 분석해서 메타데이터를 자동 생성함
    • 이 메타데이터가 있어야 나중에 특정 장면, 특정 인물, 특정 발화 내용을 빠르게 찾을 수 있음
    • 웹 기반 편집과 협업 기능도 제공해 콘텐츠 활용 단계까지 노림

ℹ️참고

> 미디어 자산관리에서 AI의 가치는 “멋진 생성”보다 “찾을 수 있게 만드는 것”에 가까움. 페타바이트 단위 콘텐츠는 메타데이터가 없으면 사실상 안 보이는 창고가 됨.

  • 카테노이드는 이미 비디오 기술 사업 기반을 갖고 있음
    •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콜러스를 비롯해 라이브 커머스, 숏폼 서비스 등을 운영 중
    • 현재 870여 개 기업 고객을 확보했고, 일본·유럽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밝힘

생성형 AI가 콘텐츠 생산량을 키우면서, 미디어 쪽은 이제 파일 저장소만으로는 못 버티는 단계로 가고 있어. 검색 가능한 메타데이터와 운영 가능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같이 묶는 패키지가 나오는 건 꽤 자연스러운 흐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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