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삼성SDS, 행안부 ‘온AI’ 모바일 협업 서비스 맡는다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의 협업 툴이 행정안전부 ‘온AI’ 공식 협업 솔루션으로 선정됐다. 공공 업무망의 망 분리 제약 속에서도 모바일에서 메일, 결재, 회의, AI 요약 같은 업무를 안전하게 처리하게 만드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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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와 브리티웍스가 행안부 온AI 협업 솔루션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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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내부망 환경에서도 모바일 메일, 문서 검토, 보고, 결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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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는 종단간 암호화 기반 데이터 전송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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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는 국정원 보안인증 상 등급과 양자내성암호 적용을 내세움
공공 AX는 멋진 생성형 AI 데모보다 ‘망 분리된 조직에서 모바일 업무를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나’가 훨씬 큰 현실 문제임. 네이버와 삼성SDS가 들어간 건 한국 공공 클라우드·협업툴 시장이 보안 인증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신호로 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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