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삼성SDS, 정부 온AI 모바일 협업 서비스 맡는다
네이버클라우드와 삼성SDS가 행정안전부의 범정부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 공식 협업 솔루션으로 선정됐다.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내부망 보안 체계를 유지하면서 모바일로 메일, 결재, 회의, AI 회의록 요약 같은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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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웍스와 브리티웍스가 온AI 공식 협업 솔루션으로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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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업무망의 망 분리 제약을 유지하면서 모바일 업무 접근성을 확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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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는 국정원 보안인증 ‘상’ 등급, 양자내성암호 적용, 70여 개 중앙부처 활용 사례를 내세움
이건 단순히 공무원용 메신저가 모바일로 풀렸다는 얘기가 아니라, 한국 공공기관의 AI 업무 환경이 내부망·행정망·공공망 보안 모델 안에서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신호에 가깝다. 민간 클라우드와 생성형 AI 협업툴이 공공 업무 프로세스에 들어가는 순간, 보안 인증과 데이터 흐름 설계가 제품 경쟁력의 핵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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