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코리아, 벤더 종속 대안으로 오픈소스 소버린 플랫폼 내세움
수세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벤더 종속을 줄이는 오픈소스 기반 전환 전략을 강조했다. 쿠버네티스, 리눅스, 가상화, 산업용 엣지를 묶어 하이브리드 인프라와 소버린 AI 수요를 겨냥하는 흐름이다. 특히 센트OS 정책 변경, VM웨어 라이선스 변화 이후 대안을 찾는 기업을 주요 타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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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는 쿠버네티스, 가상화, 운영체제 전반에서 벤더 종속을 줄이는 오픈소스 전환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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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함께 개발한 수세 AI 팩토리는 소버린 AI 플랫폼 전략의 핵심 사례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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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산트 인수 이후 수세 산업용 엣지로 산업용 IoT 데이터 통합 영역까지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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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고객 사례에서는 커뮤니티 버전의 취약점 패치가 6개월에서 1년 걸린 반면, 수세 제품은 즉각 패치를 배포했다는 점이 도입 근거로 제시됐다.
이 기사는 제품 발표보다 한국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시장의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센트OS와 VM웨어 이슈 이후 ‘싸서 오픈소스’가 아니라 ‘통제권과 지원 때문에 오픈소스’를 보는 기업이 늘고 있다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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