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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AWS 에이전틱 AI 실습 행사 국내 운영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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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가 AWS 에이전틱 AI 게임데이의 공식 운영 파트너로 선정돼 5월 중 국내 기업 대상 실습형 프로그램을 연다. 참가 기업은 실제 업무와 비슷한 시나리오에서 아마존 베드록, 베드록 에이전트코어, 스트랜드 에이전트 등을 비용 부담 없이 검증하게 된다.

  • 1

    메가존클라우드가 AWS 에이전틱 AI 게임데이 공식 운영 파트너로 선정됨

  • 2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이 아니라 팀 단위 문제 정의와 해결 설계 중심으로 진행됨

  • 3

    AWS 생성형 AI 혁신 센터가 주관하고 메가존클라우드가 국내 운영을 맡음

  • 4

    전문 인력 40여 명이 사전 환경 구성, 실습 지원, 문제 해결 가이드를 담당함

  • 5

    참가 기업은 베드록, 베드록 에이전트코어, 스트랜드 에이전트를 전용 실습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음

  • 메가존클라우드가 AWS 에이전틱 AI 게임데이의 공식 운영 파트너로 선정됨

    • 대상은 국내 기업이고, 행사는 5월 중 열릴 예정임
    • 목적은 “AI가 뭔지 배워보자”가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문제에 AI를 적용해보는 것임
  • 이 프로그램은 일반 워크숍과 결이 좀 다름

    •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실제 기술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형 교육 행사임
    •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방식이라, 강의 듣고 끝나는 구조가 아님
    • AWS의 생성형 AI 전문 조직인 생성형 AI 혁신 센터가 주관함

중요

> 핵심은 기업들이 에이전틱 AI를 발표자료가 아니라 실제 업무 시나리오에서 검증해볼 수 있다는 점임.

  • 메가존클라우드가 뽑힌 배경은 AWS와 쌓아온 생성형 AI 프로젝트 경험임

    • 회사는 2024년 11월 AWS 생성형 AI 파트너 혁신 얼라이언스에 선정된 바 있음
    • AI 프로젝트 수행 경험, 기술 역량, 기업 대상 실습형 워크숍 운영 경험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임
    • 국내 기업 상대로 “실습 환경을 제대로 굴릴 수 있느냐”가 파트너 선정의 핵심이었던 셈임
  • 운영 규모도 꽤 구체적으로 나왔음

    • 메가존클라우드는 전문 인력 40여 명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함
    • 사전 환경 구성, 실습 진행 지원, 문제 해결 가이드까지 맡음
    • 최근에는 임직원 대상 사내 테스트 형태로 프로그램을 돌려 운영 완성도를 검증함
  • 참가 기업은 AWS 전용 실습 환경에서 최신 AI 기술을 직접 만져보게 됨

    •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Amazon Bedrock AgentCore), 스트랜드 에이전트(Strands Agents)가 언급됨
    •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완전 관리형 생성형 및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검증할 수 있음
    • 실제 업무와 유사한 시나리오 기반 과제로 자사 적용 가능성을 보는 구조임
  • 메가존클라우드 입장에서는 기업 AI 도입의 “실전 코치” 포지션을 잡는 움직임임

    • 회사는 클라우드 및 AI 기술 전문가 2000여 명을 보유했다고 밝힘
    • 국내외 고객사는 8000여 곳, 현지 법인은 한국 포함 10개국에 운영 중임
    • 200여 개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사(ISV) 파트너와 자체 클라우드·AI·보안 솔루션도 내세우고 있음

💡

> 기업에서 에이전틱 AI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먼저 실제 업무 시나리오 하나를 잡고 도구 호출, 권한, 실패 처리까지 실습 환경에서 확인하는 게 훨씬 현실적임.


기술 맥락

  • 이번 행사의 선택지는 단순 교육이 아니라 게임데이 방식이에요. 왜냐하면 에이전틱 AI는 슬라이드로 이해하는 것보다, 실제 문제를 주고 에이전트가 어디서 막히는지 보는 게 훨씬 빠르거든요.

  • AWS가 베드록, 베드록 에이전트코어, 스트랜드 에이전트를 실습 환경에 넣은 이유는 기업용 에이전트가 모델 호출 하나로 끝나지 않기 때문이에요. 업무 흐름, 도구 연결, 실행 제어를 같이 봐야 실제 도입 가능성이 보여요.

  • 메가존클라우드가 40여 명의 전문 인력으로 운영을 맡는 것도 중요해요. 기업 실습은 계정, 권한, 데이터, 시나리오 준비가 조금만 꼬여도 학습이 아니라 장애 대응 시간이 되기 쉽거든요.

  • 국내 기업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 없이 관리형 플랫폼을 검증해볼 수 있다는 점이 현실적인 장점이에요. 에이전틱 AI는 아직 “우리 회사에 맞나”를 확인해야 하는 단계라, 작은 실습으로 리스크를 줄이는 접근이 잘 맞아요.

국내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이 데모와 강의에서 실습형 검증 단계로 넘어가는 신호로 볼 만함. 특히 에이전틱 AI는 말로 설명하면 그럴듯하지만, 실제 업무 시나리오에서 도구 호출과 흐름 제어가 되는지 확인해야 의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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