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패드++ 공식 맥 버전? 그거 가짜 사이트라고 개발자가 직접 경고
노트패드++ 개발자가 공식 맥 버전처럼 보이는 사이트는 프로젝트와 무관한 비공식 사이트라고 못 박았다. 해당 사이트는 노트패드++ 이름을 허가 없이 쓰고, 개발자 이름과 약력까지 올려 공식 릴리스처럼 보이게 만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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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패드++는 지금까지 공식 맥 버전을 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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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사이트는 노트패드++ 상표와 개발자 신원을 이용해 공식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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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는 해당 사이트 운영자에게 연락했지만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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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퍼지는 '노트패드++가 맥에 나왔다'는 글에는 공식 릴리스가 아니라고 정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이름값이 커지면 코드보다 브랜드 신뢰가 먼저 악용될 수 있다는 사례다. 특히 개발 도구는 검색해서 바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서, '공식처럼 보이는 사이트' 하나가 꽤 큰 피해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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