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클로드, 클로드 코드 실행 루프는 그대로 두고 모델만 딥시크로 바꾸는 우회로 공개
딥클로드는 클로드 코드의 파일 편집, 셸 실행, 깃 작업, 에이전트 루프는 그대로 쓰면서 모델 호출만 딥시크 V4 프로나 오픈라우터 같은 앤트로픽 호환 백엔드로 돌리는 도구다. 핵심 주장은 같은 개발자 경험을 유지하면서 출력 토큰 가격을 100만 토큰당 15달러에서 0.87달러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는 것. 다만 이미지 입력, 일부 호환 계층 기능, 모델별 추론 품질 차이는 그대로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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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의 도구 루프와 터미널 경험은 유지하고, 생각하는 모델만 딥시크 V4 프로로 바꾸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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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기준 출력 토큰 가격은 100만 토큰당 0.87달러로, 앤트로픽 오퍼스의 15달러 대비 약 17배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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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프록시를 쓰면 세션 중에도 딥시크, 오픈라우터, 앤트로픽 백엔드를 슬래시 명령으로 전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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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입력, 일부 엠시피 서버 도구, 앤트로픽식 프롬프트 캐시 제어는 호환 계층에서 제약이 있음
코딩 에이전트 비용이 월 구독료보다 토큰 사용량 문제로 번지는 흐름을 제대로 찌른 프로젝트다. 실무에서는 저렴한 모델로 반복 작업을 돌리고, 어려운 설계나 디버깅만 강한 모델로 넘기는 하이브리드 패턴이 꽤 현실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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