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컴퓨팅도 클라우드로 풀린다…100큐비트 서비스와 256큐비트 시스템 경쟁
양자컴퓨팅이 클라우드 접근성 확대와 대형 하드웨어 개발을 축으로 산업 초기 시장에 들어서고 있다. IBM의 2016년 클라우드 공개 이후 접근성이 넓어졌고, 파스칼은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100큐비트 양자처리장치를 제공하며, 키사이트 제어 시스템은 리켄과 후지쯔의 256큐비트 양자컴퓨터에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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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은 2016년 양자 프로세서를 인터넷으로 공개해 양자컴퓨팅 접근성을 넓힌 전환점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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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은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100큐비트 양자처리장치를 종량제로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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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 제어 시스템은 리켄과 후지쯔가 공동 개발한 256큐비트 양자컴퓨터에 적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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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트 확장과 오류율 문제가 여전히 상용화의 핵심 과제로 남아 있음
아직 당장 웹서비스 백엔드에 양자컴퓨터를 붙일 단계는 아니지만,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양자처리장치가 올라오는 건 꽤 상징적이다. 연구실 장비였던 게 개발자가 접근 가능한 자원으로 내려오고 있다는 신호라서 눈여겨볼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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