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에서 1시간 안에 GPT를 처음부터 학습해보는 워크숍
이 저장소는 파이토치로 GPT 학습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현하는 실습형 워크숍이다. 나노지피티보다 작게 줄인 약 1천만 파라미터 모델을 셰익스피어 데이터로 학습해, 맥북 같은 개인 노트북에서도 1시간 안에 돌아가도록 설계했다. 토크나이저, 트랜스포머, 학습 루프, 텍스트 생성까지 전부 직접 작성하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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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천만 파라미터 GPT 모델을 노트북에서 45분 안팎으로 학습하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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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단위 토크나이저부터 셀프 어텐션, 학습 루프, 샘플링까지 직접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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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실리콘,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중앙처리장치, 구글 코랩에서 실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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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약 1메가바이트 데이터에는 5만 개 어휘의 바이트 페어 인코딩보다 문자 단위 토큰화가 더 적합하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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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모델은 50만 파라미터 5분, 기본 모델은 1천만 파라미터 45분 수준으로 제시
대규모 언어 모델을 제품에서만 만지면 구조가 계속 블랙박스로 남는다. 1천만 파라미터짜리 장난감 모델이라도 토크나이저부터 샘플링까지 직접 써보면, 추론 최적화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볼 때 감이 훨씬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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