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트로 다시 쓴 타입스크립트 체커, tsz가 tsgo보다 빠르다고 나옴
tsz는 타입스크립트 체커와 언어 서비스(language service)를 러스트로 구현한 실험적 프로젝트다. 마이크로벤치마크에서는 tsgo보다 빠른 성능을 노리고 있고, 타입스크립트 자체 테스트 스위트와 비교하며 호환성을 맞추는 중이다. 다만 대형 프로젝트 최적화는 아직 진행 중이라 지금 당장 tsc 대체재로 보기엔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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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z는 러스트로 작성된 타입스크립트 체커와 언어 서비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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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성공 마이크로벤치마크 합산 기준으로 성능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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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스크립트 6.0.3을 타깃으로 하며 러스트 코드만 106만7206줄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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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스크립트 공식 컴파일러 테스트를 통과해도 실제 대형 프로젝트 호환성은 아직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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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엄격한 타입 검사를 위한 실험적 사운드 모드(Sound Mode)를 탐색 중
타입스크립트 생태계에서 컴파일러 속도 전쟁이 계속 커지는 흐름이다. 다만 이 프로젝트는 숫자보다 ‘호환성 지옥을 얼마나 버티느냐’가 진짜 승부처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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