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대가 공개한 정확히 2,000줄짜리 교육용 운영체제
코넬대 기반 프로젝트인 egos-2000은 학생이 교육용 운영체제 전체 코드를 직접 읽을 수 있게 만드는 걸 목표로 한다. C, 헤더, 어셈블리, make 파일을 합쳐 정확히 2,000줄이며, QEMU와 RISC-V 보드에서 동작하고 9개 코스 프로젝트가 붙어 있다. 운영체제 수업에서 ‘작지만 전체 구조가 보이는 코드베이스’가 필요했던 사람에게 꽤 반가운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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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s-2000은 정확히 2,000줄 코드로 구성된 교육용 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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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MU와 RISC-V 보드에서 동작하며, EGOS 책은 이 OS를 바탕으로 9개 코스 프로젝트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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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grass, application 3계층 구조로 하드웨어 추상화부터 파일 시스템과 셸까지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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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코드 1,592줄, 헤더 258줄, 어셈블리 92줄, make 58줄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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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eastern과 Cornell 수업에서 사용됐고, DOOM 실행 사례까지 있음
운영체제 학습 자료는 보통 너무 장난감 같거나, 반대로 xv6처럼 읽을 건 많은데 초심자에겐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음. egos-2000은 ‘전부 읽을 수 있는 크기’라는 목표를 숫자로 박아둔 게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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