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의 Rust 재작성 코드, 기본 Miri 검사에서 Undefined Behavior 의심 사례 발견
Bun의 Rust 재작성 코드에서 Miri 검사 중 안전한 Rust 코드 경로에서도 Undefined Behavior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이슈가 제기됐어. 문제 지점은 원시 포인터로부터 `&[u8]` 슬라이스를 만드는 부분이고, Miri는 이를 dangling reference로 판단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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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lice::from_raw_parts` 호출에서 유효하지 않은 `&[u8]` 값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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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는 해당 포인터가 provenance 없는 dangling reference라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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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로 재작성한다고 자동으로 메모리 안전성이 보장되는 건 아니고, `unsafe` 경계 검증이 핵심임
Bun처럼 런타임/툴체인 레벨 코드를 Rust로 옮길 때 제일 무서운 지점이 딱 여기야. 겉으로는 safe Rust API처럼 보여도 내부 `unsafe`가 잘못되면 안전성 보장은 바로 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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