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RTX PC와 DGX 스파크에서 로컬 AI 에이전트 ‘헤르메스’ 가속
엔비디아가 RTX PC, RTX PRO 워크스테이션, DGX 스파크에서 누스 리서치의 로컬 AI 에이전트 ‘헤르메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헤르메스는 자체 개선, 서브 에이전트, 로컬 상시 실행을 앞세우고, 큐웬 3.6 같은 오픈 웨이트 모델과 결합해 개인 PC나 소형 AI 시스템에서 에이전틱 AI를 돌리는 그림을 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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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는 출시 3개월도 안 돼 깃허브 스타 14만 개를 넘긴 오픈소스 에이전트로 소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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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웬 3.6 35B는 약 20GB 메모리로 70GB 이상이 필요한 120B급 모델보다 나은 성능을 낸다고 주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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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X 스파크는 128GB 통합 메모리와 1페타플롭급 AI 성능으로 120B급 MoE 모델 상시 실행을 겨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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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PRO GPU는 라마.cpp에서 큐웬 3.6 실행 시 최대 3배 빠른 토큰 생성 속도를 제공한다고 소개됨
클라우드 API에만 기대던 AI 에이전트를 로컬 상시 실행으로 끌고 오려는 흐름이 꽤 뚜렷해졌음. 다만 기사 자체가 엔비디아 하드웨어 중심 메시지라, 실제 개발자는 모델 품질만큼 메모리, 지연 시간, 툴 권한 관리까지 같이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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