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RTX 5090 한 장으로 1분 영상 뽑는 월드 모델 공개
엔비디아가 26억 매개변수 규모의 오픈소스 월드 모델 SANA-WM을 공개했다. 단일 GPU에서도 720p 1분 영상을 생성할 수 있고, 경량화 버전은 지포스 RTX 5090 한 장으로 60초 영상을 34초 만에 만들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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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WM은 720p 1분 영상을 네이티브로 생성하는 26억 매개변수 월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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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화 버전은 RTX 5090 한 장에서 60초 영상을 34초 만에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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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선형 어텐션, 6자유도 카메라 제어, 리파이너, 트리톤 커널 최적화가 핵심
월드 모델이 연구실 데모에서 개인 워크스테이션급 실험 대상으로 내려오는 흐름이 보임. 다만 완전한 3D 장면 메모리는 아직 없어서, 로봇·시뮬레이션에 바로 만능으로 쓰기보다는 긴 영상 생성 효율을 크게 끌어올린 오픈 모델로 보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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