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 AI가 판단하고 예측하는 ‘지능형 자율발전소’ 로드맵 제시
인텔리빅스가 한국남동발전 AX 전략위원회에서 예지정비, 안전 AI, 피지컬 AI, 지식 자산화를 중심으로 한 지능형 자율발전소 로드맵을 제안했다. 2026년 VLM 안전관제와 지식 RAG 실증을 시작으로 2029년 자율운전 폐루프 실증까지 단계적으로 확산하는 계획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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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AX 전략으로 예지정비, VLM 안전 AI, 피지컬 AI, 생성형 AI 지식 자산화가 제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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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VLM, 생성형 AI, 로봇·드론을 연결한 자율운영 스마트 발전소 모델이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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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반시설 특성을 고려해 OT DMZ와 일방향 게이트웨이 기반 보안 체계를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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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실증을 시작해 2029년 자율운전 폐루프 실증까지 단계적 확산을 추진할 계획임
발전소 같은 국가기반시설에서 AI 도입은 모델 성능보다 운영 안정성, 보안, 현장 수용성이 더 큰 변수임. 특히 ‘AI가 권고하고 사람이 승인한다’는 인간 개입 루프를 전제로 둔 점이 현실적인 접근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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