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8이 JIT 컴파일러에서 Sea of Nodes를 버리고 CFG로 돌아가는 이유
V8 팀이 JavaScript와 WebAssembly 최적화 컴파일러 Turbofan에서 Sea of Nodes 기반 중간 표현을 줄이고, CFG 기반 Turboshaft와 Maglev로 이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론적으로는 자유로운 스케줄링이 장점이지만, 실제 JavaScript에서는 효과·제어 체인 관리가 너무 복잡하고 컴파일 시간이 느려져 실용성이 떨어졌다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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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8의 JavaScript 백엔드는 이미 Turboshaft로 대체됐고 WebAssembly도 전체 파이프라인에서 Turboshaft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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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of Nodes는 값 의존성만 남겨 연산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지만, JavaScript에서는 부작용과 타입 체크 때문에 대부분 노드가 다시 제약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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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8 팀은 새 CFG 기반 Load Elimination이 기존 방식보다 최대 190배 빠른 벤치마크를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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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of Nodes는 L1 데이터 캐시 미스가 평균 3배, 일부 단계에서는 최대 7배 많았고 컴파일 시간도 손해를 봄
이 글은 ‘멋진 컴파일러 이론’이 대형 프로덕션 런타임에서 항상 이기는 건 아니라는 사례다. 특히 JIT에서는 최종 실행 속도만큼 컴파일 속도, 디버깅 난이도, 최적화 구현 비용이 다 같이 제품 품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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