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방산부터 핀테크까지, 스타트업 투자금이 다시 몰리는 곳들
핀란드 SAR 위성 스타트업 아이싸이는 6개월 만에 추가 투자 유치에 나서며 기업가치 7조5000억원을 노리고 있다. 같은 기사에서는 대만 스타트업 생태계의 글로벌 톱20 진입, 미국 디지털 뱅킹 플랫폼 머큐리의 52억달러 밸류 투자 유치도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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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싸이는 2억5000만유로 규모 투자 유치로 기업가치 최대 50억달러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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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순위 20위에 오르며 한국과의 격차를 0.2%포인트까지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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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는 4년 연속 흑자와 ARR 6억5000만달러를 바탕으로 52억달러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AI 붐 다음의 투자 테마가 어디로 이동하는지 보여주는 기사다. 방산 우주, 하드웨어 스타트업 생태계, AI 금융 에이전트처럼 ‘인프라를 쥔 스타트업’에 돈이 붙는 흐름이 꽤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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