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조공학기기가 장애인 고용의 장벽을 낮출 수 있을까
AI가 일자리를 대체하는 기술로만 이야기되는 가운데, 장애인의 직무 수행과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보조공학기기 사례도 늘고 있어. 생성형 AI 스마트글라스, AI 점자 라벨, AI 점자 워크스테이션 같은 국내외 사례가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소개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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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보조공학기기의 결합이 장애인의 이동·정보 접근·직무 수행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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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스마트글라스는 주변 환경을 음성으로 설명해 시각장애인의 독립성을 높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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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타트업도 AI 점자 라벨, AI 점자 워크스테이션 등으로 글로벌 보조공학 시장에 도전 중
AI를 ‘대체’의 언어로만 보면 놓치는 게 있음. 접근성 기술에서는 AI가 사람을 밀어내는 게 아니라, 노동시장에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을 늘리는 도구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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