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 AI 풀스택 ‘팩토리X’ 공개…“국가대표 AI 인프라 되겠다”
NHN클라우드가 AI 인프라, 플랫폼, 서비스를 묶은 풀스택 브랜드 ‘팩토리X’를 공개했다. 양평 데이터센터의 B200 GPU 7656장, 국내 최대급 단일 GPU 클러스터 4080장, 100% 수랭식 운영 등을 앞세워 공공 중심에서 민간 프라이빗 AI 클라우드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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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X는 인프라, 플랫폼, 서비스 3개 레이어로 구성된 AI 풀스택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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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리전에 B200 GPU 7656장을 적용했고, 4080장 규모 단일 GPU 클러스터를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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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수랭식 고밀도 운영으로 장애율을 3분의 1 수준까지 낮췄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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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프라이빗 AI 클라우드 구축 사례와 이노그리드 인수로 민간·공공 폐쇄망 수요를 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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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사업 매출 비중을 올해 38%, 내년 5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 제시
핵심은 “GPU를 얼마나 샀냐”보다 “그걸 고객 워크로드에 맞게 얼마나 덜 태우고 잘 굴리냐”임. 국내 기업들이 퍼블릭 클라우드만으로 못 푸는 보안·폐쇄망·비용 문제를 프라이빗 AI 인프라로 잡겠다는 선언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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