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틱스, 컴퓨텍스서 AI 인프라를 ‘클라우드 장사’로 바꾸는 전략 공개
인피니틱스가 컴퓨텍스 2026에서 AI 인프라 관리부터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과금까지 묶은 전략을 공개한다. 쿠버네티스 기반 AI-Stack,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ixCSP, 워크로드 최적화 스케줄링 기술 CTAs를 앞세워 GPU 인프라를 서비스화하려는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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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AI 플랫폼, AI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어지는 3계층 구조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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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tack은 엔비디아·AMD GPU, NPU, 파이슨 aiDAPTIV+ 같은 이기종 리소스를 통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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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As는 워크로드별 최적화 스케줄링으로 병렬 처리 효율과 리소스 활용도를 높이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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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CSP는 GPU 서버 자원을 GaaS, MaaS, TaaS 같은 서비스 모델로 운영·과금하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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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국, 동남아 등 아시아태평양 시장 공략 확대 계획
AI 인프라 시장이 이제 “GPU 서버 납품”에서 “리소스 운영, 모델 배포, 과금까지 되는 플랫폼”으로 넘어가는 중임. 특히 통신사나 데이터센터 입장에서는 남는 GPU를 어떻게 상품화하느냐가 진짜 돈 되는 포인트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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