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 구버를 AI 에이전트 제작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솔트룩스가 생성형 AI 서비스 구버를 개인 맞춤형 AI 에이전트 제작·배포 플랫폼으로 고도화한다. 올해 말까지 구버 안에서 100만 개 AI 에이전트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고, 온톨로지와 자체 거대언어모델 루시아를 결합한 온톨로지 파운드리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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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버는 정식 출시 3개월 만에 글로벌 이용자 100만 명을 넘겼고 현재 약 10만 개 에이전트가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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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는 올해 말까지 구버 안에서 100만 개 AI 에이전트가 생성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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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버는 약 1년 동안 120만 건의 콘텐츠와 170만 건의 질문 데이터를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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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코딩 없이 지식, 도구, 성격, 실행 지침을 설정해 맞춤형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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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 파운드리는 기업 데이터를 AI가 이해하고 추론할 수 있는 구조로 바꾸는 기술
국내 AI 기업들이 단순 챗봇에서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넘어가려는 흐름이 선명함. 다만 100만 개 에이전트 같은 숫자보다, 실제 업무 데이터와 도구를 얼마나 잘 묶고 재사용 가능한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느냐가 승부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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