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기사까지 쓰는 시대, 기자가 끝까지 붙잡아야 할 것
생성형 AI가 기사 작성, 자료 요약, 이미지·영상 제작까지 파고들면서 저널리즘의 경계가 흔들리고 있다. 글쓰기 보조나 자료 분석은 유용하지만, 사실을 재구성하거나 없는 장면을 만들어 보도에 쓰는 순간 신뢰 문제가 터진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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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중국 전승절 관련 AI 영상 사용 사례가 보도 윤리 논쟁을 크게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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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는 기존 로봇 저널리즘보다 창의적 결과물을 만들 수 있어 사실 왜곡 위험이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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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AI를 자료 요약과 질문 발굴에 활용하되 현장 감각과 책임까지 넘겨선 안 됨
개발자 입장에서도 남 일은 아님. 생성형 AI를 제품에 붙일 때 ‘편하다’와 ‘책임질 수 있다’ 사이의 선을 어디에 그을지 묻는 기사로 읽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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