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에 8천억 투입한다
산업통상부가 2030년까지 총 8002억3000만원 규모의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을 확정했음. 자동차, 사물인터넷·가전, 기계·로봇, 방산 등 4대 업종별로 AI칩, 모듈, 구동 소프트웨어까지 전주기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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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는 8002억3000만원이고 국비는 5111억1000만원 투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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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AI반도체 시장은 2024년 173억달러에서 2030년 1033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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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가전, 로봇, 방산 완제품에 실제 탑재되는 AI칩과 소프트웨어 개발이 목표임
데이터센터 GPU는 엔비디아가 꽉 잡고 있지만, 엣지 기기용 AI칩은 아직 승자가 굳어지지 않은 시장임. 한국이 완제품 제조사와 팹리스를 동시에 갖고 있다는 점을 정부가 전략 포인트로 본 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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