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큐 컨소시엄, 재난안전 AI 데이터 사업 수주
티쓰리큐가 여러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재난안전 AI데이터 구축 사업을 수주했음. 43억원 규모 사업으로, 재난 문서·보고서·경보·위성·드론 영상 같은 흩어진 데이터를 AI가 검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게 목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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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규모는 43억원이며 재난안전 데이터를 AI가 활용 가능한 자산으로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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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문자, 상황보고서, 위성·드론 영상, 취약지역 정보를 재난사건 중심으로 연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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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 지식그래프, 검색 증강 생성, AI 에이전트, 지리 AI 같은 기술이 투입됨
공공 AI에서 제일 빡센 부분은 모델보다 데이터 정리인 경우가 많음. 재난안전처럼 포맷도 다르고 출처도 많은 데이터를 사건 중심으로 묶는 작업은 나중에 AI 검색, 상황판단, 정책 지원의 바닥 공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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