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추론 모델 7종 공개하며 오픈AI 의존 줄이기 가속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행사에서 자체 개발 인공지능 모델 7종을 공개했어. 핵심은 350억 활성 매개변수 규모의 추론 모델, 코딩 모델, 이미지·음성 모델이고, 오픈AI 의존도를 낮추려는 전략이 더 노골적으로 드러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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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추론 모델은 증류 없이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로 처음부터 학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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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5.5 대비 최대 10배 비용 효율성을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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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칩 마이아 200에서 엔비디아 최신 칩보다 효율이 높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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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모델은 깃허브에 최적화됐고 코파일럿 제품군은 슈퍼앱으로 묶임
모델 성능 1등 경쟁이라기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칩·개발자 도구·업무용 코파일럿을 한 묶음으로 통제하려는 움직임에 가깝다. 개발자 입장에선 코파일럿 뒤에 어떤 모델이 붙는지가 점점 더 유동적인 시대가 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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