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클라우드, 리벨리온 NPU 얹은 공공 전용 AI 서버 출시
KT클라우드가 리벨리온의 데이터센터용 NPU ‘아톰 플러스’를 탑재한 공공 전용 NPU 서버를 출시했어. 국내 NPUaaS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인증을 받았고, 공공기관 AI 사업에서 보안 규제와 국산 AI 반도체 활용 요건을 동시에 노리는 상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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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클라우드가 공공 전용 클라우드에 리벨리온 NPU 기반 서버를 상용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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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NPUaaS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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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AX 사업 고객은 보안 규제 준수와 정책 가점 요건을 함께 노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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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넥서스는 모델 학습, 추론, 배포, 모델 스토어까지 한 플랫폼에서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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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100, H100, H200을 지원하고 3분기 초 B300 서비스까지 확대 예정임
국산 AI 반도체 뉴스는 늘 ‘그래서 누가 실제로 쓰냐’가 관건인데, 이번엔 공공 클라우드와 보안인증을 붙여서 구매 이유를 꽤 현실적으로 만들었어. 특히 추론 워크로드가 커지는 시점이라 NPUaaS가 GPU 비용 압박을 얼마나 줄일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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